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썬팅과 신차 관련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THE LX 솔라가드 프리미엄 영주점입니다.
이번 시공 기록의 차량은 테슬라 모델Y 주니퍼입니다. 전면과 측면, 후면의 농도를 다르게 구성하지 않고 모두 30%로 통일했으며, 필름은 더엘엑스 솔라가드 프리미엄 S라인을 선택했습니다.
차종 전용 패턴을 활용한 필름 준비
작업은 모델Y 주니퍼 전용 패턴을 불러오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면과 측면, 후면 유리의 형태에 맞는 패턴을 기준으로 필름을 준비하면 차량에 직접 대고 처음부터 모양을 잡는 방식보다 정돈된 흐름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필름을 준비한 뒤에는 시공 중 차량에 물이나 작업 도구가 닿을 수 있는 부분을 보호했습니다. 특히 전면 작업 전에는 보닛을 충분히 덮어 놓고 다음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전면 유리 성형과 꼼꼼한 세척
전면 필름은 넓고 굴곡이 있는 유리 형태에 맞춰 성형해야 합니다. 재단된 필름을 유리 위에 올리면 처음에는 곡면을 따라가지 못해 울림이 생기는데요. 필름의 움직임을 확인하면서 차분하게 형태를 잡아 부착 준비를 마쳤습니다.

썬팅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기본 과정은 유리 세척입니다. 전면 유리에 물을 충분히 사용한 뒤 스크레이퍼와 패드로 표면을 여러 차례 정리했습니다. 작은 이물질도 필름 부착 후에는 눈에 띌 수 있어 반복 확인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측면과 후면 필름 부착
측면 유리 역시 실내 보호 작업을 마친 상태에서 세척한 후 필름을 올리고, 내부 수분을 천천히 밀어내며 밀착했습니다. 모델Y는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된 차량이므로 창문을 내렸을 때 드러나는 유리 상단의 필름 라인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후면은 넓은 유리 전체를 고르게 세척하고 열선 라인을 확인하면서 작업했습니다. 세정액과 수분을 도구로 정리한 뒤 필름이 유리면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시공을 마친 후면은 필름의 색감이 차체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매장 조명 아래에서도 유리 전체가 고르게 정돈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30% 농도로 완성된 모델Y 주니퍼
같은 30% 농도를 적용하더라도 전면·측면·후면 유리의 크기와 각도, 실내 밝기, 외부 빛에 따라 보이는 느낌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차량은 모든 유리에 동일 농도를 적용해 전체적인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외부에서 보면 지나치게 답답한 인상보다는 차분하게 톤이 정리되며, 모델Y 주니퍼의 매끄러운 차체 라인도 잘 드러납니다. 후면에서도 유리와 차체가 한층 안정적인 분위기로 연결됩니다.

썬팅 농도는 무조건 짙게 정하기보다 평소 운전 환경과 원하는 외관 분위기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면과 측후면의 농도를 다르게 구성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번 사례처럼 전체 농도를 통일하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테슬라 모델Y 주니퍼 썬팅이나 솔라가드 프리미엄 S라인 농도 선택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차량과 운전 환경을 기준으로 상담받아 보세요. THE LX 솔라가드 프리미엄 영주점은 영주경찰서 맞은편에 있으며, 매장 앞에 차량이 많아 보여도 작업 완료 후 출고를 기다리는 차량이 포함될 수 있으니 상담 및 입고 일정은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